우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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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file            AJW, he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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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 작품을 선택할때 가장 먼저 염두에 두는 것은 ... [Bazaar 2001.3]

      "감독과 작가는 틀을 만드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제 배역이 좋더라도, 틀 자체가 엉망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감독과 작가에 대한 확신을 갖은 다음에는 나와의 호흡을 살펴요. 모든게 다 인간관계속에서 벌어지는 것들이잖아요. 아무리 공적인 작업이라고는 하지만 사람들과 호흡 맞추는 것 또한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죠."

        ㅁ 연예인도 인간이다. 사생활을 보장해라??
           연예인은 공인이다. 사람들은 사생활을 알 권리가 있다?? 라는 입장에 대해...
    [2001.2. 송은이의 영스트리트]

      공인이길 떠나서, 공인이기 전에 먼저 인간이다. 고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고민을 공인도 가질 수 있고, 공인으로서 밝히기 전에 인간으로서 먼저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인간으로서 해결해야 할 부분이 다 좋은 대로 안좋은 대로 마무리가 된 이후에 공인으로서 밝힐 수 있는 여유를 달라.

        ㅁ 그는 어떻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일까? ... [Coquet 1999.10]

      "자신있게! 거짓없이! "
      무슨 구호처럼, 표어처럼 그는 두마디를 힘주어 말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솔직한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이 그가 만든 행동강령이라고 했다.

        ㅁ 안재욱이 생각하는 드라마라는 상품은? ... [Coquet 1999.10]

      "무엇보다 재미가 으뜸이라고 생각해요. 드라마는 픽션, 허구속 이야기잖아요. 교훈적일 필요까지있나요? 그건 다큐멘터리의 몫이죠. 가장 나답게 사는게 행복인 것처럼 드라마도 가장 드라마다울 떄 가장 유익한거 같아요. 재미없으면 바로 외면받잖아요." 을 표현한다는 것이 그가 만든 행동강령이라고 했다.

        ㅁ "당연한 자기관리인데 건방지다고?"... [TV저널 1997.7]

      " 5백명이 참석한 행사에 가면 나는 5백대 1로 인사해야 한다. 악수하고 나면 반드시 친분을 확인시켜 줄 수 있는 말을 이어가야 한다. 5백명 모두에서 그 사람과 나의 끈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면 악수만 한 사람은 서운해 한다. 5백명 중 단 몇명이라도 순간순간 충족시켜 주지 못하면 당장 비난의 화살이 날아온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길이라 남을 원망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내가 상대에게 최선을 다했으면 잊어버리려고 한다 '건방지다'는 지적은 최근 들었다, 내가 가급적 사람을 안 만나려고 하기 때문일 것이다. 일 때문에 상처주고 사람 잃는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출연 제의를 거절하면 일단은 욕을 먹는다. 지난 5월에는 무려 여섯개가 넘는 주간지와 월간지 표지에 내 얼굴이 깔린 것을 보고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인간적이면서 소모되는 배우'보다는 '프로패셔널한 연기자'가 낫다는 생각을 했다. 그건 건방진 것이 아니라 당연한 자기 관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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